보건의료·제약 망라 '홍보의 맥(脈)' 제대로 짚는다!

보도자료 2021.06.23

보건의료 문화를 선도하는 (주)데일리메디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헬스케어 분야 홍보 담당자를 위한 교육의 장(場)을 마련한다.


지난해 ‘병원홍보, 신구(新舊)를 논하다’를 주제로 신선한 접근을 시도하며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이번에는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홍보의 맥(脈)’을 짚어볼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병원뿐만 아니라 제약산업, 의료기기산업 등 헬스케어 전(全)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와 강연이 마련돼 있어 참가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데일리메디가 주최하고 한국병원홍보협회가 후원하는 ‘2021년 대한민국 헬스케어 홍보 포럼’은 오는 7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철저한 방역 속에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럼은 헬스케어 분야 홍보인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보다 넓은 시야를 통한 홍보전략 수립 등을 모색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조기치매 진단기술을 개발한 뉴로핏 빈준길 대표가 연자로 나서 ‘인공지능과 홍보 이야기’라는 흥미로운 강연을 펼친다.


뉴로핏은 뇌과학 분야 의료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에 기반한 개인맞춤형 뇌자극효과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돌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빈준길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기술과 홍보의 만남부터 향후 전개될 신개념 PR 등 그도안 시도되지 않았던 AI와 홍보에 대해 심도 있는 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다.